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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호

 

 

‘차별화된 디자인 프로세스와 자신들의 디자인을 인정해주는 이들에게는 스스로 당당해질 수 있을 만큼 최선을 다한다.’ 설립된 지 얼마 지나지 않아 (주)엘프아이앤디가 국내의 주요 건설사들과 협력할 수 있었던 까닭에 대한 정승호 대표의 답이다. 특히 이들의 디자인 프로세스는 클라이언...

 

디스플레이 분야의 살아있는 현장감에 매료되어 데커레이터 분야에 발을 담그게 된 초기 시절부터 현재 한 업체의 대표가 되기까지 한 발 한 발 꾸준히 정석의 단계를 밟아온 디자인 쉐인의 백정미 실장. 이를 통해 알게 된 각 분야의 사람들과 노하우를 디자인의 든든한 배경으로 삼아 국내 모...

 

디스플레이 전의 집은 빈집일 뿐이라는 (주)루미디앤디의 최용철 대표. 통일된 컬러 컨셉트로 완성된 토털 데커레이션을 선보이는 그는 공간 뿐 아닌 그 속에 사는 이의 삶까지 향상시키고자 한다. 보기 위한 장식이 아닌 사용가능한 장식을 통해 디스플레이가 실제의 삶과 그리 멀지 않음을 말...

 

생각할 ‘고(考)’와 속 ‘리(裏)’. 내부를 깊이 생각한다는 뜻에 참으로 공감이 간다. 뿐만 아니라 GOURI로 사용되는 영문표현 또한 음 그대로 ‘곱다’, ‘아름답다’를 내포하며 전통적 문고리에서 오는 고전적인 이미지도 가미되었다. 이처럼 복합적인 이름을 지닌 디자인 고리는 이름의 의...

 

하나를 얻으면 다른 하나를 잃는 것이 세상의 이치라고는 하나, 이는 가정생활과 일을 병행하여 +α의 행복과 자부심까지 얻었다는 SDA 하이경 대표에게는 해당되지 않는 듯 보인다. 근 20여 년의 세월 동안 자식을 키우듯이 회사를 일구어 온 그에게 5년 전 신사동 사옥 설계에 이어 또다시 사...

 

트렌드에 민감하고 시간에 쫓기는 디스플레이 업계가 고된 분야라는 것은 이미 널리 알려진 정설이다. 그러나 인터뷰 전날에도 밤샘을 했다는 디자인토스(주) 최영애 실장은 피곤한 모습을 보일 것이라는 예상과 다르게 10분, 20분, 시간이 흐를수록 오히려 활기가 넘치는 모습으로 일에 대한 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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