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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호

 
 

 

바라보기만 해도 따스함이 느껴지는 RUG & CARPET. 향상된 기술을 통해 과감한 디자인 구현이 가능해진 지금, 본질적인 아름다움을 완성하기 위한 2013 디자인 트렌드를 짚어보자.

 

계절의 변화에 따라 공간에도 스타일 변신이 필요하다. 아직까지 무거운 컬러와 소재로 이루어진 홈 패브릭이 실내 한자리를 차지 하고 있다면, 지금이라도 2013 여름용 침장 및 커튼 신제품에 주목해 공간의 패션을 완성해보자.

 

디자이너는 사람의 감성을 지배해야 한다. 보고 싶고, 사고 싶고, 경험하고 싶은 본능적인 충동을 이끌어낼 수 있는 디자인. 특히, 요즘과 같이 어둡고 긴 불황의 터널을 걷고 있는 소비자들의 지갑을 열기 위해서는 무엇이 필요할까.

 

만물이 생동하는 봄과 여름을 마무리하고, 어느새 겨울이 눈앞으로 성큼 다가왔다. 이럴때 우리는 옷차림만 변화를 줄 것이 아니라 우리가 생활하는 공간에도 변화가 필요하다. F/W시즌에 어울릴 각 브랜드 별 뉴 패브릭 컬렉션을 살펴보자.

 

‘F a s h i o n a b l e M o t i o n’ , ‘B a s i c & C o z y’ , ‘U n i q u e Imagination’ 스타일로 정의내릴 수 있는 2012 카펫 & 러그 컬렉션을 둘러보며 다가오는 가을과 겨울, 집안 가득 온기를 불어넣어보자.

 

올해에도 어김없이 ‘여름’ 하 면 사랑 받는 소재들은 스트라이프, 플라워 및 기하학 패턴 등 다채로운 디자인으로 출시되었으며, 이와 반대로 외면 받던 실크와 새틴, 벨벳 등의 소재들이 경쾌하고 컬러풀한 색감을 입고 소비자들에게 선보여졌다. 장마가 지나간 후 더욱 뜨거워진 한 여름의 열기를 식히고 싶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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