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없음
제목 없음

제목 없음
 
 

 

 

 

제목 없음

 

 

 

 

 

 

 

 

 

제목 없음

 

 
월호

 

 

 

국내에서 주목받는 패션 브랜드의 감각적인 쇼룸을 선보여온 CREATIVE STUDIO UNRAVEL이 이번엔 Andersson Bell과 만났다. 마치 설치 미술 전시회에 온 듯한 예술적인 분위기는 트렌드 세터를 맞이하기에 충분하다.

 

모든 사람은 각자 아름다움을 지닌다. 개인에게 꼭 맞는 메이크업을 제안해 아름다움을 찾아주는 JUNGSAEMMOOL PLOPS는 통통 튀는 컬러와 페미닌한 스타일로 매만져 한껏 매력을 뽐낸다.

 

이미지로 모든 것을 말하는 요즘, 브랜드의 철학을 대변하는 공간으로 쇼룸이 각광 받는다.

 

눈 속에서 피어나는 매화의 강인한 생명력과 우아한 자태, 은은한 향기를 닮은 설화수(雪花秀)가 금빛 브라스와 그윽한 불빛의 조화를 담은 플래그십 스토어를 오픈했다.

 

가구, 조명, 컬러에 이르는 모든 공간 요소를 활용해 현대 도시가 지닌 다이내믹한 에너지를 아낌없이 쏟아낸 Kimball의 NeoCon 2015 쇼룸은 사무가구 시장을 이끄는 브랜드의 당당한 자신감을 전한다.

 

앞선 트렌드로 소비자의 이목을 사로잡는 패션브랜드 MCM이 최근 제주도에 새로이 터를 닦은 MCM OCEAN UNLIMITED(MCM JEJU FSS)를 통해 제주 바다만큼이나 무궁무진한 그들의 가능성을 펼친다.
 1 < 2 < 3 < 4 < 5 < 6 
제목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