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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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호

 

 

 

누구나 마음 속에 살고 싶은 집을 품는다. 한 부부가 집에 대해 꿈꿔온 이상을 멋스럽게 구현한 판교 주택은 사시사철 변하는 자연 풍광과 그 안에 어우러지는 가족의 삶을 풍부하게 담아낸다.

 

인도의 호화로운 주택가에 벽돌집이 들어섰다. 빼어나게 아름답진 않지만 주변 자연환경과 어우러진 벽돌은 그 자체로 멋스럽다. Tropical House Urveel은 디자인의 진정한 힘이 단지 비싼 재료와 마감, 화려한 형태에서 오는 것이 아님을 보여준다.

 

개인의 색깔을 담은 홈 오피스는 고유한 워크스타일을 대변한다. 간결하고 균형 있는 디자이너만의 스타일을 표현한 Robin House와 SUPER PIE DESIGN STUDIO는 새하얀 도화지처럼 깔끔하고 단정한 매무새로 가족의 일상을 맞이한다.

 

제한된 조건 아래, 쾌적한 삶을 영위하기 위한 노력이 이어진다. 그 노력이 빛을 발해 좋은 건축에 한 발자국 다가선다. 심미성과 실용성을 동시에 갖춘 LESS House를 만나보자.

 

공간은 시간의 개념을 포함한다. 같은 공간이라도 시간이 지나면 다르게 느껴지는 것은 그 때문이다. 굴곡진 세월을 버텨온 후암동 주택은 그래서 의미가 남다르다. 어제와 오늘이 완벽히 공존하는 공간을 만나보자.

 

느긋한 해안 마을, 깊숙이 자리한 오두막이 보인다. 자연의 아름다움을 그대로 간직한 Dorman House는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해안도로와 바다만큼 푸른 하늘을 동시에 만날 수 있는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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