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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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호

 

 

 

사연이 있는 공간이 주는 깊이를 느껴본 적이 있는지. 그 묵직한 속삭임을 듣고 있자면 누구나 공간이 가진 이야기에 매료된다. SPACETORY가 만든 공간에서 모락모락 피어나는 이야기는 그 다음이 궁금한 전개라 더 호기심이 간다.

 

토탈 디자인 전문 그룹 DESIGLABEL은 마치 차곡차곡 쌓아 올린 공든 탑처럼 든든하다. 여기에 더해진 예측 불가능한 그들의 행보는 마치 움직이는 탑처럼 매번 새로워 흥미롭다.

 

LABOTORY의 공간 면면을 들여다보면 ‘신은 디테일에 있다’라는 말이 떠오른다. 작은 차이가 끌리는 공간을 만든다는 사실 이전, LABOTORY는 그 한 끗 차이를 창조하는 디테일한 안목을 지녔다.

 

화려한 수식어 뒤 수수한 매력을 품은 김종완 디자이너. 그가 그려내는 공간 역시 마찬가지다. 눈부시게 빛나는 모습만으로 그의 디자인을 아름답다 말하기에는 이르다. 천천히 들여다볼수록 속 깊은 고민이 묻어나는 그의 이야기를 만나보자.

 

quotes의 공간은 늘 화제의 대상이 된다. 보이는 공간 너머를 생각하는 디자인은 대중의 감성을 건드리기에 충분하다. 오래도록 머물고 싶은 공간, 자꾸만 듣고 싶은 이야기를 만드는 세 명의 디자이너를 만나보자.

 

공간은 시간을 담는 그릇이다. 음식마다 어울리는 그릇이 있듯, 때와 상황에 꼭 맞는 공간도 있다.

 

사람과 공간의 교감을 만드는 스튜디오 UNMET에게는 수많은 표정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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