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없음
제목 없음

제목 없음
 
 

 

 

 

제목 없음

 

 

 

 

 

 

 

 

 

제목 없음

 

 
월호

 

 

 

LABOTORY의 공간 면면을 들여다보면 ‘신은 디테일에 있다’라는 말이 떠오른다. 작은 차이가 끌리는 공간을 만든다는 사실 이전, LABOTORY는 그 한 끗 차이를 창조하는 디테일한 안목을 지녔다.

 

화려한 수식어 뒤 수수한 매력을 품은 김종완 디자이너. 그가 그려내는 공간 역시 마찬가지다. 눈부시게 빛나는 모습만으로 그의 디자인을 아름답다 말하기에는 이르다. 천천히 들여다볼수록 속 깊은 고민이 묻어나는 그의 이야기를 만나보자.

 

quotes의 공간은 늘 화제의 대상이 된다. 보이는 공간 너머를 생각하는 디자인은 대중의 감성을 건드리기에 충분하다. 오래도록 머물고 싶은 공간, 자꾸만 듣고 싶은 이야기를 만드는 세 명의 디자이너를 만나보자.

 

공간은 시간을 담는 그릇이다. 음식마다 어울리는 그릇이 있듯, 때와 상황에 꼭 맞는 공간도 있다.

 

사람과 공간의 교감을 만드는 스튜디오 UNMET에게는 수많은 표정이 있다.

 

‘지속가능성’이 사회 전 범위의 화두로 떠오른 지금, Carlos Arroyo의 작업은 현대 건축 및 디자인 대안으로써 관심 있게 살펴봐야 할 흥미로운 관점을 내포하고 있다.

 

건축을 위한 디자인에서 한발짝 나아가 전반적인 건축 과정에 참여해 완성도 높은 프로젝트를 이끌어내는 APOLLO Architecture & Associates. 도쿄와 서울을 근간으로 활동하며, 디자인을 통한 변화의 즐거움이 무엇인지를 보여주고 있다.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NEXT▶
제목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