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없음
제목 없음

제목 없음
 
 

 

 

 

제목 없음

 

 

 

 

 

 

 

 

 

제목 없음

 

 
월호

 

 

 

생동하는 자연의 기운을 가득 담은 WILD TREE. 야생의 에너지에 파묻혀 맥주잔을 기울이면 신비롭고 원초적인 세계에 온 듯한 기분이 느껴진다. 감각을 끊임없이 자극하는 정글로의 일탈을 떠나보자.

 

부드러운 파스텔 컬러와 아기자기한 형태를 뽐내는 디저트는 보는 것만으로 행복하다. 주말 오후의 햇살처럼 기분 좋은 에너지로 가득 찬 Dessertogo는 머무는 이로 하여금 절로 웃음 짓게 한다.

 

삼대를 거친 오랜 전통의 한식당 조선옥이 2층을 매만져 세월의 멋을 지닌 콘셉추얼 식공간 조선옥더옥을 선보였다. 그간 켜켜이 쌓은 시간처럼 정다운 분위기로 가득한 조선옥더옥을 들여다보자.

 

섬세한 것은 아름답다. 그리고 대개 예민하다. 레스토랑 La via는 가느다란 나뭇가지에 맺혀있는 여름날의 빗방울처럼 말갛고 영롱하게 손님을 맞이한다.

 

차분한 블루와 핑크 컬러가 어우러진 복+방과 MOMENT는 공인중개사 사무소와 다이닝 카페를 하나의 분위기로 아울러 독특한 아이덴티티를 그린다. 사랑방처럼 누구나 편히 쉬어갈 수 있는 공간의 매력을 느껴보자.

 

일상의 쉼을 전하는 Lloyd’s Coffee에 앉으면 누구나 여유를 찾는다.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NEXT▶
제목 없음